영등포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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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미 조회 8회 작성일 2021-06-24 23:14: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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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하루(Feat, 우리들의 이야기)

영등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어떤 곳인지, 직원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셨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고자 센터 직원들의 하루를 담아보았습니다 :)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저희의 일상이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도 상영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려요* )

#정신건강상담 #선별진료소 #직원브이로그 #일상브이로그 #오늘하루도수고하셨습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영등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 #영등포구보건소
The K : 멋지고 고생 많으십니다 화이팅!!!
막춤뻡파계자 : 영상 잘 보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해소된것 같아요 업무가 투철한 봉사정신 없이는 힘들 것 같은데 다들 멋진일 하고계시네요!! 화이팅:-)
죽음 : 혹시정신건강복지사가될려면운전면허증은필수로가지고있어야하나요???
이현수 : 돈도 잘 받나요??
김아름 : 간호사도 할수있나요? 직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알수있을까요?

[탐사플러스] 입원환자 70% '강제 수용'…정신병원 '사설감옥'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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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원에 끌려 들어간다' 영화에는 종종 나오는 얘기죠. 그런데 그게 영화속에만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국내 정신병원에 입원해있는 8만여 명의 환자 가운데 무려 70%가 강제 입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강제 입원 문제가 계속되자 정부는 지난 달에 대책을 내놓기까지 했는데요. 오늘(14일) 탐사플러스는 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원으로 끌려가 폐인이 되는 것인가…이런 거짓말같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정말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하는 문제를 취재했습니다. 상당 부분이 맞는 내용이었습니다.

정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상민 : 정신병동은 치료를 목적으로 있는 곳이지 격리를 목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다. 법으로 장기입원을 금지시켜야 한다.
김성태 : 저는14살 입니다
제가2년전 12살에 부모님이 갑자기 저를 주변의 살인사건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가로 알코올중독 및 조울증이 있다는 핑계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했습니다
총2년동안 강제로 약을먹고 (어렸을때라 무서워서 다먹었습니다)새벽에 잠깐 일어나 물을마시러 나가면 간호사들이 싸대기를 20회이상 때리며 독방에 감금시키고 하루를 굶겼습니다
그렇게 학교도 못다니고 정신병원에서2년을 지내고서 나중에 알고보니 부모님은 이혼을 할 마땅한 사유가 없어서 그것을 꾸며내어 빌미를 잡아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의 2년이라는 시간은 지옥과도 같았으며 다시는 떠올리기싫을 정도로 무섭기만합니다
제가이렇게 당한것에 대한 보상은 커녕 정신병원에서 말하길 보호자가 이혼한상태에서 입원했므로 입원비는 전액 본인부담이라고 했습니다
어느친척도 도움을주지 않아서 저는 스스로 학교를 결석하며 지금도 병원빚2000만원을 값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시원에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기환 : 잘못된 정부의 제도 고처야 합니다
국회의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돈에 만빠져 신경을 안씁니다
푸른바다 :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는건 맞는것이지만 마음에 병을 든사람을 가두는것은 맞는 것인가.그리고 병든 자에게 감옥보다 못한 감금과 강압적인 생활을 강요하는것은 그것이이말로 비이성적이며 불법이다.더욱이 의료진들을 엄정처벌하라.그것이 민주주의 아니가.
김산울 : 정신병원
정신이 혼미하지도 않았는데 우울증 치료 다 뭐다 약을 먹이는 것은 국가유린이며 악마의탈을 쓴 인권유린 입니다. 정신과약은 잠오는 약이 대부분이며 다리 튀들린 현상과 함께 고통을 동반 합니다. 남자들은 폭력성 때문에 조현병으로 둔갑을 하여 강제 입원 대상이 되기도하고 여자는 우울증과 함께 동반되기도 합니다. +는 남성의 상징이자 욱하는 성질이 있는것에 반해 -는 여성의 상징이자 억눌루는 바램에 마음의 병이 되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도 이세상은 정신병원을 야기 시키는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나 마음의 병은 갖고 있습니다. 티를 안내는 것 뿐 입니다. 돈벌이 수단이 되온 사설 응급차량과 병원 의사들과의 뒷거래 그리도 보호자들과의 거래 이제는 중단 되어야 합니다. 인권유린은 민주주의에서 있어서는 않되는 중요한요소 입니다. 저도 또한 강제로 사설 구급차에 실려 정신병원을 수감 했습니다. 보호사들의 뒷거래를 눈여겨 봤었고 심한충격으로 대변을 아무데나 보는 환우를 파자 미끼로 유인헤 보호사가 할일을 환자도 아닌 환자가 환자를 대소변을 닦게하는 광경을 목격 했습니다.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깨끗한 사회 미래가 넘치는 사회가 될려면은 정신병원 강제 입원은 멈추어야 합니다.
돈벌이로 수단으로 병명을 만드는 짓은 민주주의에 맞지가 않습니다. 강제입원 재산문제로 되는 경우가 있고 허다하게 타인 무시로 그리고 보호자에 이중인격 이중인격 이야 말로 정신병 입니다. 누구나 정신병은 가지고 있습니다. 티를 안내는 것 뿐 입니다. 경찰도 민중의 지팡이 노릇 잘 않하면 돈벌이 수단으로 정신병원 과 협조하에 뒤를 봐주고 있으니 썩을 대로 썩은 한국사회를 볼 수 가 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조금한 암이 죽음에 내 몰리게 되게 해서는 않됩니다. 병든 사회는 강제입원 이라는 충격으로 트라우마가 생기게 해서는 않됩니다. 왜냐하면 각자 각자가 필요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록 배려와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세상은 달라집니다. 사랑이 창의력을 발휘 하며 집중력을 높이고 신중하게 대한다면 부작용를 초래하는 약을 먹지 않아도 되며 연관성이 있기에 우리는 상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계기가 바로 신중하게 약을 개발 해야 되는 것 입니다. 국민 모두가 누구나 정신병은 가지고 있기 떄문에 티를 안내는 것 뿐 입니다. 정신병원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정신병원 때문에 트라우마로 자살 선택한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자살도 정신병 이기 때문에 견주어 봅시다.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 입니다........................................................................................

우울증 12년차가 알려주는 정신과 vs 심리상담 차이 ❓ 가격, 시간, 치료방법 비교

정신과 그리고 심리상담 차이❗️
치료 목적과 방법, 가격, 시간이 모두 다르다?

트로스트 언니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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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을 통해 여러분들이 조금 더 본인한테 잘 맞는
치료를 받고 건강한 마음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트로스트 언니가 많이 도와 드릴테니 편하게 댓글 많이 남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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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길은별
chris : 그냥 문득..”아 내가 정신과에서 너무 많은 심리 상담을 기대했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당 :)
유기권 : 양쪽다 병행을 해야겠더라구요 저도 불면증 이오면서 우울증도 같이 오면서 감정변화가 생기는데 굴곡이 심함 어디다 하소연 할때가 없더라구요 치료는 심리상담 아니예요 저도 약을 먹으면서 생각한것 갱년기 오면서 다 따라옴 이고비가 지나가길바라면서 맞는말이예요
백승아 : 저는 전문상담사를 찾은중인데요
딸이 우울증이 아주 깊어요
고등학교때부터 가서 대학교 일년한학년을 못 하고 휴학해요
그래서 혼자외국생활을 하면 친구들한테 안좋은일도 많아고 스트레스가 엄청 많아고 거기에 소설까지 써요 그래서인지 우울증이 아주 심하답니다 자꾸 죽고 싶다고하기도하고 등등
그래도 조은 상담사를 찾은데 25살이고
마음에 있는것을 터놓고 상담을 해야하니 상담사가 어떤사람이 좋을까요
30대 40대 아님 50대 경력이 많은사람
좀 알려주세요
MH K : 심리상담이 도움이 되나요?? 힘내라는 말뿐이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Brian 1911 : 마음이 아프면 병원가라고들 하시는데 다니던 병원을 몇달전에 다니는것을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해당 병원에서 "5년동안 다녀도 치료가 되지않는 당신이 답답하다."라는 말과함께 저를 조롱을 하기도 하고 결국 별거 아닌거갖고 앓는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뉘앙스로 말하며, 갑자기 대뜸 절에 가서 머리밀고 수련하라고 하질않나, 나중에는 제게 가스라이팅을 거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병원가는것을 그만두게 되었고 병원이 제겐 해결책이 아니라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병원조차 갈수없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영등포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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