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안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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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스바겐 조회 1회 작성일 2020-10-16 18:50: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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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12시간동안 부산에서 8끼 먹방하기,,자는시간빼고 먹기만 한 폭식 VLOG (재업로드)

이전 영상 속, 모자이크 처리가 미흡하여
모자이크한 버전으로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브이로그 영상 업로드 시, 앞으로 이 부분
더더욱 꼼꼼히 검토 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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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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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대 명물토스트
2. 사직동 옥당분식
3. 해운대 달인막창
4. 해운대 두꺼비오뎅
5. 해운대 왕돼지국밥
6. 광안시장 박고지김밥
7. 대연동 땡초김밥
8. 부산역 삼진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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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른이맛집 구독 놀러오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npyMdBh8yF8\u0026t=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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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greed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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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귀여운 BGM 모음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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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붕어 : 삼진어묵은 새우고로케랑 감자고로케인데..
지지 : 제가 08학번인데 토스트집 최소 20년넘엇을듯..
박수빈 : 저기 명물 토스트 사장님 완죤 착하셔요!!
제가 부산사람이라 5? 6?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어! 또왔네하고 알아봐주시고 친절하게 말도 걸어 주셔요!! 부산 오면 먹고가세요~
W Yi : 대창 .. 혈관이 막힐듯 ㅜㅠ
강경민 : 더럽

영재 부산 (가사)

#영재 부산




보고 싶어도 다신 볼 수가 없는 어디에서도 다시 찾을 수 없는
사랑이라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도 말도 할 수가 없는
해뜰때까지 바닷가에서 술한잔에 내 맘을 빼앗아 놓고
해질때쯤에 단 한번 사랑만 주고 어디론가 사라진 사람
부산에서 만난 지아라는 여자 보고 싶어도 찾을 방법이 없어
어디로가면 볼 수 있을까? 오늘하루도 나는 그 사람찾아 헤매이겠지
전화번호도 알지 못하는 사람 어디사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
밤이돼서야 정신차리고 사라져버린 그 사람 찾아 나섰고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던 그 사람 벌써 여길 떠나갔나요?
부산에서 만난 지아라는 여자 보고 싶어도 찾을 방법이 없어
어디로가면 볼 수 있을까? 오늘하루도 나는 그 사람찾아 헤매이겠지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혹시아니면 왜 보고싶을까?
부산에서 만난 그 사람이 나는 너무 보고파 정말 미칠 것 같아
어디로 가면 볼 수 있을까? 오늘 하루도 나는 그 사람찾아 헤매이겠지
진헌 : 크 인생곡이네
경상도한량 : 영재형 너무보고싶네요..
5년전이 그립습니다~
폭풍이 요동치는 밤 : 노래방에 이노래 나올수있게 TJ인가 거기다 청원같은거좀 해주세요 ㅜㅜㅜ
김지똥 : 이거 왜 금영에 없음? 노래 너무 좋아요옹
만사마리 : 반달들의 띵곡

에코브릿지 (Eco bridge) - 부산에 가면 (When I am in Busan) (With 최백호) MV

★ Download on iTunes (Music) :
https://itunes.apple.com/us/album/busan-e-gamyeon-when-i-am/id722041981?l=ko\u0026ls=1

품격을 달리하는 웰메이드 로컬송
설렘과 추억이 공존하는 '부산'

'목포의 눈물'에서 '강남스타일'에 이르기까지 특정 지역을 소재로 한 많은 로컬송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역이 갖고 있는 특징적인 정서와 머릿속에 펼쳐지는 풍경은 멜로디를 넘어선 공감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가을의 문턱에 소개된 에코브릿지의 '부산에 가면' 역시 로컬송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부산역 앞', '달맞이 고개', '광안리' 등 회화적으로 나열된 장소들이 부산을 추억하는 이들의 감정이입을 이끌어 내며, 청자들은 멜로디의 길 위에서 추억의 설렘에 빠져든다.

차별화된 부분은 서민적 감성에 치우진 기존 로컬송들과 달리 이 곡은 고급스러운 감성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재즈에 기반을 두고 있는 에코브릿지의 장점이 곡의 회화적 정취에 더욱 짙은 감성을 더하고 있는 것. 예술적 감성이 가득 담긴 한 폭의 그림을 보듯 수준 높은 감성에 젖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가요사를 장식할 웰메이드 로컬송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곡에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핵심. 바로 최백호다.

꼭 그여야만 하는 목소리
추억 스페셜리스트 최백호

'부산에 가면'은 원래 에코브릿지의 지난 음반인 '어느날 문득'에 들어갈 곡이었다. 본인이 직접 가창까지 다 해 놓은 상태였지만 에코브릿지는 앨범 수록을 유보하고 대선배인 최백호에게 가창을 부탁했다. 이유는 명쾌했다. 이 곡은 최백호의 보이스여야만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최백호 역시 에코브릿지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그 이유 역시 명쾌했다. 자신이 가사를 쓰지 않았음에도 신기하게 본인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가사를 받자마자 "내 이야기인데."라고 내뱉었다는 최백호.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의 낭만을 추억하며 살아온 그이기에 그의 목소리는 더욱 이 곡에 깊고 진하게 스며들었다.

개인적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에 특별한 추억과 향수를 갖고 있어 설렘과 추억으로 마주한다는 에코브릿지. 그의 가사를 자신의 이야기로 느끼는 최백호. 두 사람은 만든 사람과 부르는 사람의 진정성을 곡에 녹일 수 있겠다 생각했고, 이는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공감으로 이어졌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낭만에 대하여'. '방랑자' 등에서 낭만적인 보컬을 전해왔던 최백호. 추억 스페셜리스트라 할 만큼 상심을 보듬는 데 탁월했던 그의 보컬이 에코브릿지의 곡에서 다시 한 번 빛났으며, 에코브릿지도 최백호 선배에게 '영일만 친구'를 넘어설 또 한 곡의 로컬송을 선물했다.

빛바랜 바다에 비친 추억
명품 멜로디에 더해진 시적 가사

보컬, 멜로디, 사운드는 물론 시적인 가사의 완성도 역시 곡의 품격을 높여주고 있다. 특히 '빛바랜 바다에 비쳐 너와 내가. 파도에 부서져 깨진 조각들을 맞춰 본다.'라는 가사가 돋보인다. 잊히지 않는 과거의 기억들을 아름다운 추억과 설렘으로 엮어 나가는 에코브릿지. 이 곡을 통해 언젠가, 어디엔가 존재했던 추억으로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가 이 곡을 통해 대중에게 던지는 화두다.

유난히 악기 녹음, 편집, 믹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부산에 가면'. 뮤지션이 곡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곡 작업이 잘 풀리지 않거나, 곡에 대한 애착이 극대화 되거나... 곡을 듣는 모든 이가 둘 중 어떤 이유인지 쉽게 답을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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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 Jang : 이 노래 눈물나서 못듣겠다
김성식 : 허름한 술집 한켠에서 낯선 서울 타향살이로 외로워하는 어느 60대 백발의 신사가 어린시절 부산의 옛 추억을 술잔에 부어 함께 마시면서 취해가는 모습...
HM L : 아프다
최신태 g메일 : 이 노래를 들은 건 몇달 되지는 않지만 마지막으로 부산을 방문 했던 건 결혼 전 2002년, 집 사람이 부산 국제시장 영화를 몇년전에 보고 가고 싶어해서 올해는 꼭 가려고 했는데 그 놈의 코로나 때문에...부산에 어떤 연고도 없지만 다시금 부산에 가고 싶어지고 삶을 돌아보게하는 노래입니다...
Ragusa Carrack : 광안대교도 없던 그때, 밤 늦게 광안리에 도착해서 그녀와 해변가에서 밤새 지워던 그때, 내리는 비를 피해 전화부스에서 했던 키스.. 지금은 타국에 있어 10년 가까이 못간 부산이지만 다시 부산에 가면 널 볼 수 있을까? 너무 많이 변했겠지. 파도 빼고는... 너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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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안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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