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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새됐네, 검찰총장 김오수 힘실어준 대통령 "오수가 구수잡고 개혁 마무리 적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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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치일학 작성일21-05-07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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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오수 #김오수검찰총장 #김오수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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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게이츠 -
-설명-
김오수는 마지막 검찰총장 준비 된 최종 병기 였습니다.
총장 추천위원장에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이 있었습니다.,
이성윤 한동수 임은정 검사가 최종 4인 후보에 오르지 못했고 조남관 배성범 구본선이 최종 4인에 올라 있었는데도 이견을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김오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오수 후보자는 공직을 마치고 나서 변호사 개업을 할 줄 알았지만, 개업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윤석열이 빠진 마지막 검찰총장 자리를 위해 대기하고 있지 않았을까? 란 생각을 해 봤는데요.
이는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이 되어 검찰개혁을 마무리 짓겠다 라는 의지로도 해석을 할수 있지 않을까?
진혜원 검사의 죽쒀서 개준꼴이다 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징계위에서 짧은 시간 본 김오수 후보자에 대해 모든 걸 평가하기에는 이르다 라고 보입니다. 하나의 오점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서기호 전 판사 님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와 친분이 있었으며, 평가 또한 나쁘지 않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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