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계 말고 총리 인준" vs "야당 배려가 통큰 정치&quot…

페이지 정보

작성자 YTN news 작성일21-05-11 00:00 조회5회 댓글0건

본문



[앵커]
얼어붙은 청문회 정국을 풀기 위해 박병석 국회의장이 여야 새 원내대표와 상견례를 겸한 회동 자리를 마련했지만 총리 인준안을 두고 입장 차이만 재확인했습니다.

오후에 양당 원내대표만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박병석 / 국회의장 : 총리나 장관 청문회 문제가 있는데 정치력을 발휘하셔서 국민들이 이 새 지도부에 기대를 가질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여당 야당 서로 의견이 대립되면 아무래도 큰집이고, 넉넉한 집안에서, 어려운 서민 살림을 더 챙기듯이 야당에 대한 배려와 그런 것들을 하는 게 통 큰 정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하고, 야당 입장에선 통 큰 정치를 하고 싶어도 가진 재산이 없으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윤호중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행정을 총괄해야 하는 총리 자리를 하루라도 비워놓을 수 없는 시기입니다. 이것을 다른 장관 문제라든가 이런 것에 연계하지 마시고 우리가 시작하는 마당에 통 크게 총리 인준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합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511182611556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11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leantra.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