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숏토리:정치] “검찰총장직 내놓고…” 추미애도 ‘작심’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채널A 뉴스 작성일20-10-27 00:00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어제 국회 법사위 국감장에 출석해 자신을 향해 작심 발언을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작심 반격’으로 맞대응했습니다. "부하라는 단어가 생경하다"면서 '부하 논란'을 불러온 윤 총장 발언의 부적절성을 우회적으로 지적하고, 수사지휘권 위법 발언에 대해서는 언행불일치라고 꼬집는 등 지난 22일 윤 총장의 ‘국감 발언’들을 조목조목 반박한 추 장관! “윤석열 총장이 선을 넘었다”, “직을 내려놓고 말을 해야 한다”는 등 강도 높은 발언들이 쏟아지자 야당에서는 추 장관의 ‘과거’를 소환하는 등 재반박 전술을 펼쳤는데요. 결국 갖가지 의문들과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의 사이 갈등만 증폭시킨 채 끝나버린 법사위 국감장 상황을 [숏토리]에 담았습니다.

#추미애 #윤석열 #부하 #수사지휘권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라임 #옵티머스 #법사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leantra.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