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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반복됐던 버블붕괴 직전엔 이것이 있었다 (한상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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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종훈의 경제한방 작성일21-07-23 00:00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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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증시가 계속 호황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 편에서는 버블이라는 지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명한 경제분석가인 레이시 헌트 힘코(HIMCO) 부사장은 미국의 가계, 기업, 정부의 부채 비율이 역대 최고라며 조만간 버블이 붕괴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내놓았습니다.

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도 미국 부동산 버블 붕괴를 경고하기 시작했는데요,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도 최근 치솟아 오른 부동산 가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는 등 버블에 대한 우려와 경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세계 경제와 우리 경제는 버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경제 회복에 따른 당연한 자산가격 상승일까요? 한상완 2.1 지속가능연구소장(전 현대경제연구원장)과 함께 역대 버블 붕괴 직전의 징후를 짚어보고 지금의 상황과 비교해 봤습니다.

#한상완 #버블붕괴 #주식투자 #증시전망 #거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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