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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판 문화대혁명과 계급투쟁 본격시작/사령부를 포격하라 vs 텐센트는 정신적 아편/중공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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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후의 문명개화 작성일21-08-08 00:0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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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판 문화대혁명과 계급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1966년 모택동이 1966년 인민일보에 "사령부를 포격하라"는 기고문을 게재하면서 문혁의 서막을 열었던 것과 같은 상황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베이징 하이뎬구 인민검찰원이 텐센트를 조준해 공익민사소송을 제기한 사건이 그렇습니다. 텐센트는 IT의 거두로 위챗과 여러 인터넷 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그런데 중공은 위챗과 인터넷 게임을 청소년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신적 아편으로 규정하고 타도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또 중공최대의 교육그룹 신동방의 CEO에 대해서는 흑사회두목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신동방에서는 직원들이 사장을 고발할 준비를 마쳤고 텐센트는 대중들을 동원해 타도한다는 방침입니다. 본격적인 계급투쟁을 치를 태세입니다. 시진핑은 또 쟝저민의 세력기반인 상하이를 중심으로 이른바 교육개혁을 실시하면서 영어교과를 폐지하고 시진핑 사상 교과를 신설했습니다. 쇄국을 준비하면서 외국식교육을 도입해온 교육브랜드와 유저가 공산당원보다 많은 게임업체를 계급의 적으로 규정하고 타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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